ㅣㅏㅜ

ㅜㅏㅣ

by 아키 | 2007/08/14 02:38 | 트랙백 | 덧글(2)

내 내손이 내손이 아냐

원래 건조한 몸입니다 이래...
근데 요새 편의점 알바 하면서 핸드크림도 못바르고..
(점원 몸에서 냄새or향기가 나면 안된다는군요... 덕분에 저 알바가기 직전에 머리감을땐 샴푸 린스도 딴거쓴다는-.-)
봉지에 손님이 사신 물건 넣을때 봉지 열기도 참 벅차구요...
특히 도시락봉지는 건조함이 짱이라 손끝에 물 안뭍히면 거의 불가능...

그런데 얼마전부터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는데 오른손 세번째랑 네번째 손 붙어있는 마디 양쪽이 간지러운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벅벅벅 긁으면서 일어나던것도 꽤 많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뭐가 물은것도 같고.. 근데 물 녀석은 없고. 바퀴벌레? 이러다가 설마.
뭐 이러다가 잠잠해지겠지 싶어서 냅뒀는데

이거 심해지네요.. 아니 막 엄청 심해진건 아닌데
셋째손 손가락등이 뭔가.. 주부습진같이 각지고 빨강게 달아오르구요..
정체모를 뭔가 찍힌듯한 상처가 하나둘씩 생겨있더란. 헉?
덕분에 물에 닿을때마다 아파요. 뭐가 문제지.
주부습진 아냐 정말? 이라고 하신다면 그럴리가.
별로 물속에서 사는(..)체질도 아닌데다가
설겆이등도 고무장갑 끼고 하니까 전혀...
단순히 손이 건조해서 그런것만은 아닌거 같은데.
뭐지. 아 또 간지러. 근데 긁으면 안되겠지ㅠㅠㅠ

by 아키 | 2007/01/17 03:07 | 트랙백 | 덧글(6)

걍 욕구불만...

뭐... 놈에대한 소식을 원치않게 들었는데
와... 정말 잘되긴 했는데 왜 그런 뻘짓을 하냐-.-
난 어떻게 지내냐고 되물어짐 당해서
아... 난... 그냥 그렇지 라고 말하고 생각해보니
와 참 허무한 일년을 보냈구나.
이뤄진건 하나도 없고
쓸데없는데만 정신이 팔려서 나는 돌보지도 않았고
내가 너무 부끄러워졌다.

의젤이 사고싶다
집에 뭐 그림그릴 공간이 없어-.,-
의젤에 앉아서 오랜만에 붓들고 수채화 하고싶다...
올해는 뭔가 이뤄냈으면 좋겠어

by 아키 | 2007/01/16 02:02 | 私的日記 | 트랙백 | 덧글(0)

날은 반짝반짝...

해는 중천에 떠서 온 세상을 비추고
레포트 하나는 인쇄 했다만
나머지 하나는 양식이 어디로 증발했는지 모르겠다.....
학교가기 2시간 전이고...
나는 동양문화사 펼쳐보지도 않았다
아 필기한거 있지 라면서 연습장 파르르 펼쳐보고
헉 시험문제 양식 써놨었자나-.- 라면서 놀라고...
와 이거 뭐 제법 아키님... 될대로 되라 근영

랄까 시험이 1시20분에 시작해서 꽉꽉 풀어도 어차피 (몰라서)1시간이면 끝날테니까
집에 급히 돌아오면 2시반. 4시까지 여유 있으니까 (있냐?) 그동안에 미친듯한 스피드로 써갈겨서 교무과로 달려가면 시간이 맞지 않을까
와 제법 용자질 한다... 랄까 해가 뜨면 모든게 허무해지는거같아^^; 난 왜 항상 미뤄서 할까
이 모든게 그라때문이야!! 라고 해도 나 미칠듯한 공동매직으로 72까지 된거에 나름 자랑스러워하고있고 젠장 남는거 없는 온라인게임 말고 학점을 남기자고 자식아 OTL
랄까 나도 우리집에 불나면 일단 포스팅하는거 아냐... 피로말에 난 마음속으로 부인했지만 이상황에 포스팅하고있는 내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 한심스럽다..-.,-;; 와 씻고 동양문화사라도 정리하러 가야지 시험2시간전에

by 아키 | 2007/01/15 09:20 | 트랙백 | 덧글(0)

fucking report

시험 두개 레포트 두개 시밤!!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시밤!!

원래 레포트는 한글로 한번 쓰고 번역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한자들만 난무합니다-.-)
근데 오늘은
한글로 쓰기 포기했서
난 단위를 따야겠다!!!
한글로 먼저 안쓰면 정말 레포트 무슨말 쓰는지 모르겠고
속도도 두배지만 완성도도 두배....로 떨어진다는사실
콘쨩 날 용서해 하지만 나 단위를 따야겠서.

by 아키 | 2007/01/15 08:1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